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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역시 점수에 차등을 둬야하는...
없어지지 않으면 좋겠구나
by 사인 | 2008/09/13 16:38 | 일상 | 트랙백
다크 나이트

내가 7월초부터 본 영화는 강철중//핸콕//원티드//놈놈놈//배트맨(다크나이트) 이다
올해는 정말 모처럼 대작이 많은 해인듯하다.

강철중 놈놈놈 은   내가 한국영화에 가지고 있던 기존 이미지를 조금 바꿔놓게 만들 정도로 괜찮았고
핸콕은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내가 그다지 좋은 평을 내리지 못할정도인 영화
원티드는 전혀 기대안하고 봤다가 살짝 B급틱한면도 있지만 오호~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


배트맨은 올해본 영화중 최고!!!
최근본 모든 영화를 압도하는..러닝타임이 조금 길지만 볼거리도 많고 전혀 지루함을 느끼지 못했고
영화 자체가 가벼움 보다는 심각하고 무거운 느낌이 물씬 풍겼다

왜 사람들이 조커에 대한 말만 많은가 했는데...정말 히스레저의 조커 연기는 최고인듯
잭 니콜슨의 조커도 대단했지만 니콜슨의 조커는 인물 자체보다 악당이라는 이미지 그리고 약간은 가벼운 캐릭터였는데
이번 조커는 섬뜩함도 있고 조커가 확실히 강한 캐릭터임을 보여준다

개봉날 보고 별다른 정보없이 가서 봤는데 투페이스가 나와서 사실 좀 놀랐다. (조커와 배트맨의 대결만 생각하다가 나와서..)
하비 덴터 검사가 계속 나오는데...그가 투페이스가 되는지 예측을 못했고; 투페이스가되는 모습을 진지하고 섬뜩하게 잘 나타낸듯
다음 배트맨 시리즈가 나온다면 투페이스가 메인 악당으로 나올지도;;흠~

by 사인 | 2008/08/11 19:24 | 영화 간단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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